캐나다컬리지, 패스웨이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캐나다 컬리지 입학을 원하는 학생의 연수를 통한 조건부 입학 과정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오늘 리뷰를 진행할 학생은 대학교 졸업 후 한국에서 직장인 4년 차인 친구입니다. 원래 처음부터 캐나다로 가려고 생각했던 건 아니었으며, 처음에 타 유학원의 추천으로 미국의 대학을 가려고 했으나 비자의 거절로 인해 무산된 친구인데요. 장기적으로 유학 후 이민까지 생각하는 친구였습니다. 캐나다유학의 준비하는 과정을 함께 진행을 하나하나 해 나가 보자는 생각으로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최**학생의 현재 컨디션 및 원하는 부분
-20대 후반의 직장인
-요리(베이킹 관심)
-공인점수 없음
-이민이 잘 되는 전공
-내신 4-5등급 / 이과
-인기 있는 캐나다컬리지

일단, 유학원의 선택을 신중히 하고 싶어 하였습니다. 미국 준비할 때 너무 성의 없고 부족하여 비자 떨어졌던 것 같다고 하여 캐나다 준비는 조금 더 체계적으로 그리고 비자 준비에 가장 걱정이 많은 학생이었습니다. 미국 비자와 캐나다 비자의 차이점을 설명한 후 캐나다 컬리지의 유망직종 그리고 그에 따른 유명한 학교를 안내하였습니다. 그리고 학생의 상황과 조건을 충분히 고려하여 진행을 하였습니다.


영어점수 없이 캐나다 컬리지 입학 프로그램
캐나다 정부의 새로운 연방 이민 정책과 낮은 이민 점수 등으로 많은 이들이 캐나다컬리에서 학업을 한 후에 영주권 취득을 하시려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역대 가장 낮은 이민 점수와 쉬워진 CEC이민으로 인해서, 캐나다컬리지 티오는 그대로인데, 입학하고자 하는 학생들의 증가로 합격을 하고 프렌을 세우는데 애로사항이 되고 있습니다. 유학피플에서는 아일락어학원의 온,오프라인 패스웨이 프로그램을

최**학생은 [영어점수 없이 캐나다 컬리지 입학 프로그램] 을 통한 프렌을 세워 줬습니다.


캐나다 지역적인 접근~!

학생은 한국에서는 병원 쪽 일을 했지만 특히 베이킹 쪽에 관심이 많아 그쪽으로 캐나다가 유망하면 전공을 하고 싶다고 합니다. 캐나다에서는 향후 10년간 유망직종에 요리/호텔 분야가 아직 있습니다. 캐나다컬리지들의 대부분은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요리 분야 젤 유명한 캐나다컬리지는 George Brown College입니다. 또한, 최학생은 공인영어 점수가 없기 때문에 패스웨이 과정을 통해서 조건부로 입학해야 합니다. 캐나다유학을 위해 적합한 어학원을 찾으려면, 중소도시보다는 대도시의 캐나다어학원이 선택할 수 있는 범위가 넓기 때문에 제대로 된 컬리지와 연계되었던 어학원 공부를 통해 견문을 넓히고 다양한 문화와 생활을 경험하기에는 대도시로 가는 것이 더 안전하고 좋음을 유학피플 컬리지 책자를 통해 안내하였습니다.

오늘 최**학생에게 추천한 ILAC 어학원은 캐나다유학 시 학생들이 공인영어점수 없이 해당 레벨을 수료하여 갈 수 있는 캐나다어학원입니다. 국적비율이 다양하게 분포되어 학생들이 공부하기에 적합니다. 학생들의 영어회화를 위한 부분을 시작으로 대학교 진학을 위한 패스웨이 과정이 다양합니다.

글로벌한 국적비율

대형 어학원임에도 세분화된 레벨(Lv1-17)로 학생들의 실력에 따라 맞춤형으로 어학을 공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초급은 활발하고 자유롭게 활동하며 편안한 면학분위기가 유지되며, 중고급 이상의 경우 테스트와 시험 준비로 타이트한 수업 일정으로 이루어집니다. 또한, 국가별 학생 수를 20% 넘지 않게 제한을 두는 국적비율 쿼터제 실시하고 있습니다. 반별 학생 3-4명이 넘지 않도록 하는 최대 강점입니다.

대학 진학이 가능한 Pathway 과정

대학 진학반 학생들이 많이 있어 프로그램이나 수업의 분위기를 잘 이끄는 최상의 퀄리티의 선별된 강사진 시스템이 제대로 구축되어 있습니다. 70여 개가 넘는 캐나다의 유명한 대학과 연계되어 있는 대규모 어학원으로서 대학교 진학을 위해 필요한 타이트한 아카데믹한 공부를 합니다. 개별 면담을 통해 본인의 학습 향상에 대한 전문적인 의견과 구체적인 지도를 받으며 홈스테이나 생활 전반적인 세심한 부분 또한 함께 확인합니다.

캐나다 어학연수 6개월 후 9월인 가을학기에 캐나다컬리지 진학을 하기로 캐나다유학의 방향을 설정하였습니다.

캐나다 조건부 입학을 향해 열심히 해 나아가고 있다는 모습을 계속 지속적으로 체킹 중입니다. 입학 신청을 했던 조지브라운 컬리지에서도 합격 소식을 전해오고 영어 성적만 입학전까지 제출하면 입학이 가능하다는 점~!

출국 후 지속적인 학생과 연락을 계속합니다. 학교는 어떤지 생활은 어떤지. 학생들이 실제로 가서 일주일간은 서먹하고 적응하는데 시차도 있기 때문에 얼떨떨 합니다. 특히 학생에게 지속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현지 팁들을 제공하고 학생이 잘 지내는지 체크해주는 것 또한 말로만 하는 서비스가 아닌 저희 유학피플의 캐나다유학 학생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돌아오는 순간까지 몇 배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케어해주는 시스템입니다.

캐나다유학 똑똑하게 진행하려면, 학비 혜택을 많이 받으셔야 전체 예산의 비용이 절감하게 됩니다. 상담을 통해 정확한 플랜으로 제대로 어학연수 준비를 하셔야 200% 효과를 누리실 수 있으십니다. 궁금한 내용이 있다면 언제든 문의주세요^__^